약 5개월 만에 드디어 캐시카우 어플을 통해 환급을 받게 되었습니다. 


2018/03/10 - [금융-재테크] - 앱테크 시작 - 캐시카우


제가 캐시카우 어플을 시작한 것이 3월이니 어느덧 5개월만이네요.  그동안 영수증 모으는 것이 지치기도 했는데, 소기의 성과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


캐시카우에서 출금하는 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어플을 열었습니다. 출금가능점수인 20000점을 넘겼어요. ^^


여기서, 맨 아래 부분에 있는 카트 모양을 클릭 합니다. 



그러면 캐시카우몰이라고 해서 캐시카우 포인트로 살 수 있는 기프티콘이 나오게 됩니다. 



저는 기프티콘 살 것이 아니기 때문에 상단에 표시한 '카테고리'를 클릭 합니다. 



캐시아웃이 나오게 됩니다.  20000 포인트 이상 부터 가능하다네요. ^^



오호. 15일 이내에 입금 된다고 합니다. ^^



캐시아웃을 신청하면 이렇게 자신의 계좌번호와 은행명을 적게 합니다. 

이체수수료 500포인트는 제외된다네요. ㅠㅠ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가 끝나면....



마지막으로 출금에 대한 사항들에 대해서 위와 같이 알려주네요.


이제 남은 포인트는 30점으로 돌아왔습니다. 


영수증 한장에 50포인트로 이것저것 모아서, 결국 2만점을 넘겨서 받아냈네요.  ㅎㅎ


티끌모아 태산을 해본 것 같습니다.  (뭐,,, 태산까지는 아니지만... ㅎㅎ)


어쨌든 캐시카우 어플을 하면서 모은 포인트를 이렇게 출금할 수 있습니다. 


모두 부자 되세요. ^^


참고로 캐시카우는 처음 가입할 때 추천인을 넣으면 가입자 및 추천자 모두에게 포인트가 300점이 적립됩니다. 


혹시 처음 가입하시는 거면 추천인을 'bearbooh@naver.com'으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공감버튼 한번 부탁드립니다. ^^



지난번에 이어 강화도에 있는 예쁜 카페를 하나 더 소개해보려 합니다. 



카페 이름은 '카페 초지'에요.  


강화 초지대교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어서 이름을 붙인 것 같은데,  말 그대로 바다 바로 옆에 있습니다. 



카페 앞에서 찍은 모습이에요.  앞에 산이 보여서 강인 것 같지만, 분명 바다 맞습니다.   김포와 강화 사이를 흐르는 작은 바다에요.





들어가면 카페에서 주문도 하고, 조리도 하는 곳이 나옵니다. 





안에서 찍어봤어요. 


날이 더워서 실내에 있었는데, 여기는 밖에서 먹는게 더 좋아요. 



조경이 잘 되어 있어서, 사진 속에 있는 나무들 사이에 좌석이 있어요.  


저기서 먹을 수 있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날이 너무 더워서 실내에 있기 보다는 조금 선선해지면 밖에서 먹으면 바다를 바라보면서 커피 한잔 할 수 있지요. ㅎㅎ


카페 치고는 커피도 저렴해요. 아메리카노 3천원이었어서 가격도 크게 부담이 안 되었어요.  

강화에 가시면 바다 바라보면서 커피 한잔 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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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길상면 초지리 6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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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8.08.15 08:28 신고

    지난 일요일에 강화 초지진 다녀왔는데
    바로 근처에 있군요?..
    다음에는 한번 들려봐야겠어여
    여유로운 휴일보내세요.. ^.^

    • 연풍연가99 2018.08.15 08:38 신고

      네. 강화 초지 근처에 가시면 한번 들러도 좋을 곳입니다. ^^
      즐거운 휴일 되세요.

  2. 세포. 2018.08.15 08:41 신고

    바다를 보며 분위기 있는 카페에서 커피 한잔마시면 정말 기분이 좋을 것 같네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 연풍연가99 2018.08.15 09:03 신고

      바다 옆에서 먹는 커피라 기분이 남다르더군요 . 좋은 하루 되세요 ^^

  3. 유하v 2018.08.15 20:58 신고

    날씨 좀 선선해지면 놀러가봐야겠어요 ㅎ

    • 연풍연가99 2018.08.15 21:10 신고

      바다 앞 커피샾이라 은근 운치있어요. 저보다 사진 잘 찍으시니까 한번 멋지게 포스팅 한번 부탁드려요

  4. Deborah 2018.08.16 03:30 신고

    강화도를 방문하셨었군요. 좋은 시간이 되었을것 같아요. 보기만해도 설레임이 함께 하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연풍연가99 2018.08.16 12:54 신고

      오랜만입니다. ^^

      어디 다녀 오셨나요?

      강화도 카페에서 가족들과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즐거웠어요. ^^

  5. 잉여토기 2018.08.18 01:50 신고

    카페 가격도 착하고
    바다도 보고 카페서 커피도 마실 수 있는 좋은 위치의 카페네요.

    • 연풍연가99 2018.08.18 12:39 신고

      일단 여기는 바다가 포인트에요. 앞에 있는 바다에서 오는 시원함이 정말 좋습니다. ^^


강화도에 있는 조양방직 카페에 가보게 되었습니다. 

명색이 조양방직인데, 왜 카페이냐면, 과거에 공장이었는데, 내부 인테리어를 새롭게 해서 카페로 변신했다고 합니다. 



위치는 강화읍 중심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어요. 



멀리서 볼 때는 그냥 다 무너져 가는 공장건물이에요. ㅎㅎ





그런데 안으로 가면 뭔가 공장이라기보다는 어느 곳에서 들어온지 알 수 없는 조각상들과, 영화속에서나 있을 것 같은 예쁜 공중전화 박스가 보여요. 



안에 들어오면, 공장이라기보다는 빈티지 집합소 같습니다. 

여러가지 올드한 아이템들이 많아요. 모두 앉아보고 싶은데 사람이 많아서 그렇게는 못했네요.  ^^





위의 돌고래는 꼭 타고 싶게 생겼는데, 그런건 아니네요. 

그리고 커다란 붕어들이 사는 곳도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놀 수 있도록 작은 오르간도 있구요. 타 볼 수 있는 탈 것도 있습니다. 

아주 어릴 때 저런 탈 것을 가지고 이동하면서 장사하시던 분들이 있던 것 같은데, 추억돋네요. ^^



허허. 아주 옛날 영화 포스터에요.  로마의 휴일, 007 두번산다, 왕과 나, 사운드 오브 뮤직.  

저도 한번씩 봤던 영화들인데, 이런 영화들이 이런 포스터와 함께 극장에 걸려 있었겠지요.


그리고 가족계획이라. 지금은 출산 장려하는데.  참, 새롭네요.

그때의 가족계획도 못 먹고 못 사니까 하라고 했던 거고, 지금은 낳고 싶어도 낳아서 아이들을 잘 키울 자신이 없으니 못 낳는 거고.  ㅋㅋ



이곳에 오니 뭔가 시간여행을 온 것 같아요.  

다 낡아빠진 폐공장을 이렇게 리모델링해서. 


그런데 리모델링 하기 전의 모습은...... 웬지 영화 곤지암이 생각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ㅋㅋ





마지막으로 반납구 입니다. 

반납하는 곳 마저도 빈티지 스럽게 장식해놓았습니다. 



이곳에 대해 나름 평하자면, 

일단 올드한 아이템들과 인테리어의 조화가 대단합니다. 이런 폐공장을 가지고 이렇게 멋지게 꾸밀 수 있는 것도 놀라워요.

그리고 자라나는 어린 세대들한테, 저도 못 보던 신기한 것들이 많지만, 드라마나 영화에서만 볼 수 있던 이런 올드 아이템을 한번씩 보여줄 수 있는 것도 좋은 기회인 듯 해요. 

참고로 커피나 케익 값은 좀 비싼 듯해요.  5천원 ~ 8천원.  그래도 자리값이라 생각하면 특별히 아깝지는 않네요. 


강화도에 여행 가신 분은 한번씩 들어가보시면 좋은 체험이 될 것 같습니다. ^^


이상 제 돈주고 쓴 솔직한 후기를 마칩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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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강화읍 신문리 587 | 조양방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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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하v 2018.08.13 23:26 신고

    빈티지한 느낌이 물씬 풍기네요~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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