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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갔던 곳

시골고양이와 아이 두번째

by 연풍연가99 2021. 7.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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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처갓집에는 시골고양이 한마리가 사는데요.  이미 소개해드려서 아시는 분은 아시지만,  이름은 노랑이이고 수컷입니다.  

완전 개냥이라 저희 가족이 처가에 갈때마다 온몸으로 반겨줘서 항상 즐겁습니다. 

 

평소에는 이렇게 얌전히 앉아있다가

 

 

몸단장도 열심히 해줍니다. 

정말 신기한게 고양이는 몸에 손을 대면 바로 털이 날라와요.  정말 털갈이를 자주 하나봅니다. 

만져주면 이렇게 표정이 풀리다가도,

그래도 명색이 고양이라 어디서 소리가 들리면 즉각 반응합니다. 

고양이들의 생존본능일까요?  ㅎㅎ

 

만져주면 좋아서  몸이 웅크립니다. 

 

오늘은 고양이 놀이기구는 영 ~ 별로네요. 

좋아서 털썩 눕기도 하구요.

냥 ~ 하고 누웠다가

 편안하게 만져달라고 눈을 감습니다. ㅎㅎ

아이구. 편해라.  세상에서 젤 행복한 고양이 같습니다. 

 

 

노랑이는 가끔씩 비닐하우스 위에 올라가기도 하는데요.  

 

 

 

이렇게 비닐하우스 위에서 따사로운 햇볕 받으며 역시나 털고르기. ㅎㅎ

헐~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ㅎㅎ

 

노랑이 덕분에 처가로 가는 즐거움이 하나 더 늘어갑니다.  노랑이 너무 귀엽습니다.  앞으로도 오래오래 같이 했으면 좋겠어요. 

 

노랑이의 저번 소개 포스팅은 아래와 같습니다.  

같이 봐주시면 두배로 귀엽습니다. ㅎㅎ

 

 

시골 고양이와 아이

처가에 있는 시골 고양이의 두번째 이야기 입니다. 저번에 진드기를 잡아줘서 너무 좋아했던 '노랑이'인데요. 이 노랑이가 혀니와 함께 노는 걸 넣어봤습니다. 개냥이인 노랑이는 쓰다듬어 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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