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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예스24 중고책 팔기 - 바이백

by 연풍연가99 2018. 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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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책 중에 안 보는 책들이 있어 정리를 하려 했습니다. 


그러다가 알게된 예스24의 중고책 팔기 매장 - 바이백을 통해 판매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책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아무래도 중고책 판매이니, 책 이미지가 필요하지 않을까 해서, 일단 찍었는데요.


사실 책의 이미지는 중요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예스24에서 택배로 받은 다음에 보더라구요.


어쨌든 예스24에서 바이백을 신청해보았습니다.



일단 상품 검색에서 책 제목으로 검색하기 보다는, 책 마다 있는 ISBN번호로 검색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예스24로 책을 택배로 보내고 나서 ISBN번호가 틀리면 매입이 안되고 착불반송되거나, 폐기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저는 총 2권을 나름 최상급이라 생각해서 입력했습니다. 예상매입가는 11,300원. 


참고로 10,000원 이상이면 택배비도 면제입니다. ^^


그래서 어차피 다 봐서 보지 않는 책이니, 예스24 통해 판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신청하면 다음 날 택배 기사님한테 문자가 와서 찾아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3일 정도 지난 지금 신청내역에서 확인해보면 아래와 같이 뜹니다.




아하. 제 책은 2권 모두 조정 매입이네요. 평가는 한 권은 중이고, 한 권은 상.  사유는 기재해 줍니다. 모서리가 찍혔다든지, 아니면 사용흔적이 좀 있다든지. 


그래서, 2권 해서 9,700원이 되었네요. (아마 이러면 택배비 조로 1,500원이 차감됩니다.)


9,700원이 되더라도 저는 예스24포인트로 돌려받기를 했기에 금액에서 20%를 추가로 넣어줍니다. 


참고로 현금으로 받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예치금 또는 포인트로 돌려 줍니다. 


어차피 안 쓰는 책들. 서재에서 자리만 차지하기보다는 이렇게라도 새 생명을 찾는 것이 낫지 않을까 해서 중고 매장에 팔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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