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강화 갯벌센터 바로 옆의 웨스트포인트펜션에서 묵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가족들과 힐링하고 싶어서 가까운 강화도로 갔거든요.
참고로 강화 갯벌센터에 대한 이야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여 주세요 ^^
2019/06/04 - [여행-갔던 곳] - 서해안 가족 관광 - 강화 갯벌센터
강화도의 두 관문인 강화대교와 초지대교 중 남쪽의 초지대교를 넘어, 해안도로 또는 시골길을 20~25분 정도 달리면 나오는 펜션입니다.
이 펜션은 별도로 조그마한 매점이 있어서, 술, 음료수, 과자 등이 필요할 때 멀리 안 가고 살 수 있어서 좋더군요. 비록 저는 안 피지만 담배도 팝니다. ㅎㅎ
그 매점 옆에 이렇게 바다를 바라보는 테이블이 있어서 여기서 바닷바람 맞으며 한잔 하거나, 바베큐도 됩니다. 바베큐장 말고 여기서 바베큐 하고 싶더라구요. ㅋ
제가 묵은 방은 블랙크로바라고 윗층에 있었습니다.
방은 꽤 넓고, 깔끔했어요. 무엇보다 밖이 탁 트여서 좋네요. ㅎㅎ
원래의 바베큐장인데요. 저는 아까 말했던대로 바다 바라보면서 먹고 싶어서요.
이렇게 바베큐 도구를 가져왔습니다. ㅋㅋ
좀 좋은 고기 먹어보겠다고 소고기를 사왔는데, 약간의 에러였습니다. 굽느라 힘들었네요. ㅋ
역시 바베큐에는 돼지고기와 새우 입니다. ㅎㅎ
어쨌든 혀니와 혀니 엄마에게 즐거운 주말이 되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모두 즐거운 여행 생활 하세요.
반응형
'여행-갔던 곳'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가오슝 맛집 추천 '우화마' Wuhuama (2) | 2019.11.15 |
---|---|
대만 가오슝 여행 출발 - 출입국 신고서 작성 등 (3) | 2019.11.14 |
서해안 가족 관광 - 강화 갯벌센터 (10) | 2019.06.04 |
우리 집 첫 등산 - 수원 광교산 (7) | 2019.05.14 |
공군 에어쇼 관람 했습니다 (6) | 2019.05.13 |
댓글